교회소식
청년회 연합회(담당: 장지성 목사, 곽진아 전도사, 부장: 이준호 장로) 헌신예배가 지난 주일밤예배 시간에 있었다. 예배는 청년회 연합회 부회장 박종한 청년의 사회, 부장 이준호 장로의 기도, 제네바신학대학원 교수인 김대희 목사의 ‘동행: 하나님을 기쁘시게 함’(히 11:5-7)이라는 제목의 설교와 신승욱 담임목사님의 축도로 진행되었다. 예배 중에는 임마누엘중창단의 아름다운 특송과 제4청년회 고나웅 청년의 은혜로운 간증, 그리고 청년회 연합찬양대가 헌신을 다짐하는 은혜로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렸다.
김대희 목사는 설교를 통해 일상에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믿음은 죽음까지도 초월하게 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믿음은 보이지 않는 미래 심판을 인내로써 준비하게 하신다고 하면서 언약 공동체인 이 경향교회를 통해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이 있기에 우리를 이 교회로 불러 교회 운동에 동참케 하셨음을 믿고, 이 마지막 때 우리 경향을 통해 행하시는 하나님의 구속 역사에 머뭇거리지 말고 주저하지 말고, 자랑하거나 치우치지 말고 뒤로 빠지려고 하지 말고 기꺼이 동참하기를 권면하며 축복하였다.
경향의 성도들과 청년들은 말씀을 통해 은혜를 받고, 일상 속에서도 심판과 구원이라는 종말 신앙을 견지하고 하나님 앞에서 믿음의 삶을 살아가며, 하나님이 자기 피로 세운 언약 공동체인 경향교회의 지체로서 교회 중심의 복음 운동에 적극 참여하며 힘을 쏟고, 각 개인의 믿음을 굳게 지킴으로 에녹과 노아처럼 하나님과 늘 동행함으로써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릴 것을 다짐하며 기도하였다.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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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4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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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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