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2026년 봄학기 경향어린이새소식반(담당: 이하은 전도사, 부장: 임성오 장로) 종강감사모임이 지난 6월 7일(주일) 오후 12시 20분부터 제2교육실에서 있었다. 임원 및 정교사, 협력교사가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찬양팀장 이수진 집사의 인도로 뜨겁게 하나님을 찬양하였다. 이후 담임목사님께서 10주 동안 오프라인 16개, 온라인 1개 처소에서 수고한 모든 봉사자를 위로하시고 기도해 주셨다. 이어 이하은 전도사의 인도로 봄학기 결산을 나누고 시상식을 가졌다. 시상식은 총 6개 부문으로 진행되었다. 먼저 한마음으로 복음 전파에 헌신한 모든 정교사와 임원에게 ‘하나되상’을 시상하였고, 매주 진행된 강습회 기도의 자리에 개근한 김옥희 권사 외 19명에게 ‘강습회 개근상’을 수여하였다. 또한 10주 동안 새소식반 소식을 성실히 카페에 게시한 권미선 집사 외 8명에게 ‘카페 나눔상’을 시상하였다. 다음으로 17개 처소 가운데 가장 많은 인원이 참석한 새소식반에 수여하는 ‘으뜸 참석상’은 등촌 백합공원 새소식반(문지혜 집사, 38명 참석)이 수상하였으며, ‘버금 참석상’에 발산 우장산힐스테이트 새소식반(박새미 사모, 34명 참석)이 수상하였다. 마지막으로 시상식의 하이라이트인 ‘열매상’은 새소식반 새친구를 주일예배로 연결한 유일한 새소식반인 염창 이수공원 새소식반(이미진 권사, 어린이 1명, 어른 1명 등록)이 수상하였다. 시상식 이후에는 이미진 권사의 봄학기 섬김을 통해 받은 은혜를 나누는 시간을 가진 후 모임을 마무리하였다. 이번 봄학기에는 매주 평균 190여 명의 어린이와 35명의 새친구가 참석하여 풍성한 모임을 이루었다. 종강모임 이후에도 마곡 수명산2단지, 발산 우장산힐스테이트, 화곡 강서힐스테이트 상가 옆 새소식반은 한 차례 더 모임을 가진 후 종강할 예정이다.
한편 경향어린이새소식반에서는 오는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제3교육실에서 ‘새소식반 초청데이’를 진행하여 새소식반 새친구들에게 교회를 방문할 기회를 제공하고, 함께 친교를 나눌 예정이다. 이후 방학 기간 동안 재충전의 시간을 가진 뒤 오는 9월 6일(주일) 가을학기를 개강한다. 주변의 따가운 시선과 모임을 방해하는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봄학기를 완주하게 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감사를 올려드린다. 금주에 종강하고, 다음주에 한 번 더 진행하는 모든 새소식반이 유종의 미를 거두고, 봄학기에 뿌려진 복음의 씨앗이 반드시 열매 맺으며, 더 많은 봉사자가 가을학기에 동참하여 더 많은 열매를 거두도록 성도님들의 기도와 관심을 부탁드린다.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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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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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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