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전국S.F.C. 헌신예배가 지난 주일밤예배 시간에 우리 교회에서 있었다. 예배는 전국S.F.C. 위원장 이강현 학생의 사회, 여부위원장 이예빈 학생의 강령제창, 경향교회 대학부 부장 김성일 장로의 기도가 있은 후 특별순서로 전국S.F.C.의 역사와 현재 조직 및 동기수양회를 시작으로 한 해 동안 꾸준히 이어지는 S.F.C.의 활동들을 소개하고 제33회 전국S.F.C. 대학생대회를 위해 기도를 부탁하며 U.S.F.C. 운동원들의 참석을 독려하는 영상 상영과 대학생대회 준비위원단의 특송, 대학부S.F.C. 찬양대의 힘찬 찬양이 있었다. 계속해서 교단 교육부장인 김창진 목사가 ‘젊었을 때에 멍에를 메는 것이 좋으니’(애 3:19-41)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하였으며, 회계 김찬양 학생의 헌금기도, 광고, 신승욱 담임목사님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김창진 목사는 말씀을 통해 우리가 메야 하는 멍에는 하나님의 손길, 하나님의 섭리의 멍에이며, 하나님의 섭리로 메게 된 멍에는 성경 말씀에 순종하는 삶으로서 구원과 축복의 유익이 있다고 설교하였다. 특히 소망의 존재인 S.F.C. 학생들이 젊어서부터 멍에를 메는 방법은 하나님 중심, 교회 중심의 생활로 나타날 수밖에 없다고 하면서 성경 말씀에 순종하며 하나님의 멍에를 메고, 교회에서 훈련받으며 하나님의 멍에를 메고, 젊어서부터 죄의 멍에는 꺾어 버리고 하나님의 멍에를 메면서 그에 따르는 모든 성경의 유익을 삶 속에서 온전히 누리는 축복의 S.F.C.가 다 되기를 간절히 권면하며 축복하였다.
모든 S.F.C. 운동원과 성도들은 오는 6월 30일(화)부터 7월 3일(금)까지 제네바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인 김대희 목사를 주강사로 청해 ‘우리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교회다’(딤전 3:15)라는 주제로 제네바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진행될 제33회 전국S.F.C. 대학생대회를 앞두고 많은 U.S.F.C. 학생들의 참석과 풍성한 은혜를 위해, 안전하게 대회가 진행되기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며, 젊었을 때에 하나님 중심, 성경 중심, 교회 중심의 삶으로 나타나는 멍에를 메고 순종하는 삶을 살아감으로써 하나님께 영광 돌릴 것을 다짐하였다. 제신교단 산하 모든 S.F.C. 학생들이 가정과 교회와 캠퍼스에서 언제나 그리스도의 향기를 드러내며 학업 충실, 친구 전도, 교회 봉사의 열매들을 풍성하게 거둘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기도를 부탁드린다.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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