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경향복지재단 성민종합사회복지관
경향복지재단 성민종합사회복지관(관장: 나상희)은 한울지역정신건강센터와 함께 관악구 별빛내린천 수국정원에서 지역주민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마음 건강 축제 ‘상상하고 실현하다 PART. 2: 마음에 꽃 피우다’}를 개최하였다. 이번 축제는 아산사회복지재단의 지원으로 마련되었으며, 지역사회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정신적 어려움을 경험하는 주민과 지역주민이 서로 이해하고 공감하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진행되었다.
축제는 정신건강 관련 유관기관과 재능나눔 단체 등 총 16개 기관·단체가 함께 참여하여 다양한 체험과 홍보부스를 운영하였다. 특히 이해·옹호·공감의 세 가지 주제로 구성된 부스에서는 정신건강 OX퀴즈, 정책 및 복지정보 안내, 마음돌봄 체험, 만들기 활동 등을 통해 주민들이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참여자들이 함께 완성한 지문 방명록에는 서로를 향한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가 더해지며 축제의 의미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이번 축제를 통해 정신적 어려움을 경험하는 주민과 지역주민이 편견을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어울리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며, 지역사회 안에서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성민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해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며 주민 누구나 서로를 이해하고 지지하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마음이 지친 이웃들이 회복의 희망을 발견하고, 편견 없는 공동체가 지역사회 안에 더욱 넓게 세워질 수 있도록 성도님들의 관심과 기도를 바란다.


2026-07-16
2026-07-12
2026-07-12
2026-07-05
2026-07-05
2026-07-03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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