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경향선교회후원회 헌신예배가 지난 주일밤예배 시간에 있었다. 예배는 부회장 박종욱 장로의 사회, 회계 이현돈 장로의 기도가 있은 후, 특별히 경향선교회장 신승욱 담임목사님과 3명의 교역자가 지난 5월 25일(월)부터 29일(금)까지 3박 5일간 김진우(수빅), 이창재(마닐라) 선교사가 섬기는 필리핀을 방문해 바낙선교교회(구 제스막교회) 헌당예배 참석 및 수빅과 마닐라 등지에 있는 경향선교교회와 바공티판교회, 잠발레스교회를 비롯한 수많은 선교지 교회 현장과 열매들을 상세히 살펴보고, 하나님께 받은 선교의 사명을 다시금 확인하며 비전을 나눈 은혜롭고 의미 있는 시간들을 생동감 넘치는 영상을 통해 다시 한번 되돌아보며 세계선교를 위해 기도하였다. 계속해서 임역원들의 헌신을 다짐하는 은혜로운 특송과 후원회원으로 구성된 찬양대의 아름다운 찬양, 최성진 목사의 ‘아담의 칠대손 에녹’(창 5:21-24, 히 11:5, 유 1:14-15)이라는 제목의 설교와 김수만 목사의 축도로 진행되었다.
최성진 목사는 365년 동안 지극히 평범한 일상이지만 하나님과 동행하며 하나님이 주인 되시는 삶,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 하나님의 질서와 법치가 무너지는 곳에 하나님의 심판과 진리의 말씀을 증언하는 선지자적 삶을 살아간 에녹에 대해 설교하며 성도는 믿음으로 날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아야 하고, 하나님과 동행하며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진리와 심판을 담대히 증언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설교하였다. 또한 오늘날 바로 이러한 삶을 가장 힘써 살아가는 자들은 열악하고 위험한 전도의 최전선, 모든 것이 다른 낯선 곳에서 낯선 사람들에게 왼뺨을 맞으면 오른뺨마저 내밀며 하나님의 질서와 법치를 알려주고 구원의 유일한 길인 예수 그리스도와 장차 다가올 심판에 대해 담대히 선포하고 있는 선교사님들이라고 하면서, 이분들을 위해 더욱 간절히 기도하고 후원함으로써 그 동행과 선포의 삶에 동참하는 모든 성도가 될 것을 권면하며 축복하였다.
경향선교회후원회 회원들과 성도들은 말씀을 통해 은혜를 받고 선교사님들과 선교지 교회를 위해 계속 기도하고 후원할 뿐 아니라, 오늘날 우리가 보냄 받은 선교지인 각자의 일상과 세상 속에서 에녹과 같이 하나님과 늘 동행하고 구별된 삶을 통해 생명의 복음인 하나님의 진리와 다가올 심판을 담대히 선포하는 삶을 살아갈 것을 다짐하고 결단하였다.



2026-08-09
2026-08-08
2026-08-02
2026-08-02
2026-07-31
2026-07-31
2026-07-26
2026-07-26
2026-07-25
2026-07-19
2026-07-19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