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별들의학교후원회 헌신예배 및 ‘2026 Go&Grow 양육세미나7-종교개혁 제509주년 기념특강’ 두 번째 시간이 지난 주일밤예배 시간에 있었다. 별들의학교후원회 헌신예배는 후원회 부회장 박기출 장로의 사회, 후원회 회계 서성옥 장로의 기도, 지난 8월 11일(화)부터 21일(금)까지 독일,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에서 9박 11일간 진행되었던 ‘2026 종교개혁지 탐방’ 후기 영상과 대학부S.F.C. 이고은 우수별님 간증, 교사연합찬양대의 은혜로운 찬양, 종교개혁 기념특강 두 번째 강의인 제네바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 장지성 목사의 ‘종교개혁시대의 예전과 이 시대 우리의 예전’(행 2:42)이라는 제목의 특강, 신승욱 담임목사님의 축도로 진행되었다.
장지성 목사는 종교개혁 제509주년 기념 두 번째 특강을 통해 예배에 관한 관점과 방법과 태도, 즉 ‘우리는 예배를 어떻게 바라보는가? / 우리는 예배를 어떻게 드리는가? / 우리는 예배에 어떻게 임하는가?’라는 세 가지 질문을 던지고, 성경 속 구약시대와 신약시대, 초기기독교 시대에 나오는 예배(예전), 중세시대와 종교개혁시대의 예배와 종교개혁자들의 예배의 특징, 이 시대 우리의 예배 특히 현대와 미래의 예배를 전망하면서 우리 경향교회의 예배의 특징과 변화를 살펴보고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 주었다. 또한 장지성 목사는 인간의 제일 되는 목적인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그를 영원토록 즐거워하는 것(소요리문답 제1문)’을 직접적으로 가장 잘 구현하는 과정이 바로 예배라고 하면서 모든 예배의 영역(공적 예배, 사적 예배, 예배적 삶)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으신 목적에 부합하는 삶을 살아갈 것을 강의하였다. 특히 성경에서 말하는 개혁주의적 예배를 계속해서 추구하며 종교개혁시대의 아름다운 예배의 전통을 회복하고자 몸부림하는 경향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는 축복을 받은 모든 경향의 성도들은 하나님 앞에 드리는 예배의 순서 순서마다 자신이 어떤 참여자의 상황에서 어떤 예배를 하나님께 드리고 있는가, 어떤 예배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고 어떻게 하나님을 높일 것인가를 날마다 고민하고 기도하면서, 진정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자의 모습으로 강하게 서 있기를 간절히 권면하며 축복하였다.
별들의학교 후원회원들과 성도들은 특강을 통해 은혜를 받고 자기 자신뿐만 아니라 우리 별들의학교를 통해 자라난 별님들이 모두 다 예배의 성공자가 되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예수세계화운동의 주역으로 자라나기를 기도하며, 이를 위해 ‘별들의학교 후원’ 사역에 더욱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을 다짐하였다.






2026-10-13
2026-10-12
2026-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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