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재정부 야유회가 지난 10월 3일(토), 재정부원과 가족들이 함께한 가운데 영종도 구읍뱃터 일대에서 진행되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자연 속에서 일상의 분주함을 잠시 내려놓고, 서로의 안부를 나누며 사랑과 교제를 더한 뜻깊은 시간이었다.
구읍뱃터와 씨사이드파크를 함께 거닐며 바라본 탁 트인 바다는 재정부원들의 마음에 여유를 선사했으며, 가족들과 나란히 걸으며 나누는 이야기 속에 웃음이 이어졌고, 해안을 따라 달리는 레일바이크에서는 함께 페달을 밟으며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 서로 보조를 맞추어 나가는 모습은 한마음으로 교회를 섬기는 동역의 소중함을 돌아보게 했다.
이후 ‘97도씨 해물칼국수’에서 따뜻한 음식과 정겨운 대화로 몸과 마음을 채우며 교제의 기쁨을 나누었고, ‘평상인 제빵소’로 자리를 옮겨 차와 다과를 즐기며 쉼을 누렸다. 평소 각자의 자리에서 봉사하던 부원들이 가족들과 함께 어울리며 서로를 더욱 깊이 알아가는 귀한 시간이었다.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이번 야유회에서 나눈 사랑과 격려가 교회의 재정을 섬기는 손길마다 새로운 힘이 되기를 소망한다. 남은 한 해도 재정부가 감사와 충성으로 맡겨진 사명을 감당하고, 교회의 경상비가 풍성하게 채워져 모든 사역이 은혜 가운데 이루어지도록 성도들의 따뜻한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리며, 이번 야유회를 위해 찬조한 재정부 장로님들과 야유회 준비와 버스 대절로 섬긴 김수영 장립집사님께도 감사드린다.



2026-10-13
2026-10-12
2026-10-11
2026-10-11
2026-10-10
2026-10-04
2026-10-04
2026-10-04
2026-10-03
2026-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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