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제직연합 헌신예배가 지난 주일밤 예배 시간에 있었다. 예배는 송기봉 장로의 사회, 당회 서기 문흥식 장로의 기도, 제직들을 대표한 당회원들의 특송, 그리고 장로와 집사, 권사로 구성된 제직 연합찬양대의 찬양, 송진형 목사님(옥산)의 ‘교회의 일꾼’(골 1:24-29)이라는 제목의 설교와 신승욱 담임목사님의 축도로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올려 드렸다.
송진형 목사는 교회의 일꾼은 하나님에 의하여 세워진 자로서 구원의 은혜와 중생의 체험이 있는 자이며, 교회의 일꾼이 해야 할 일은 하나님의 말씀을 이루기 위해서 각 사람을 예수 안에서 완전한 자(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로 세우는 것이고, 교회의 일꾼은 힘을 다하여 수고하는 자라고 설교하며 성령 충만함을 받아 내 힘이 아닌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힘으로 최고, 최선을 다하는 제직들이 될 것을 권면하며 축복하였다.
경향의 모든 제직과 성도들은 여기까지 경향을 인도하시고 새해에서 ‘네 힘을 크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는 놀라운 축복의 말씀을 약속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우리가 하나님께 받은 사명을 위해 예수님처럼 낮은 자리에서 섬기며 우리의 삶 전부, 우리의 일생 전체를 주님께 드리며 봉사하고 헌신할 것을 간절히 기도하며 다짐하였다.



2026-01-05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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