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교회 특송 솔리스트로 봉사하고 있는 남서울교구 구한나 집사(박규민 집사)의 음악학박사 학위수여식이 지난 8월 18일(월) 서울신학대학교에서 있었다. 독일에서 대학과정을 마치고 서울대학교대학원에서 성악을 전공한(2012년, 성악과 석사) 구한나 집사는 독일 서부방송합창단(WDR) 단원(2015-2018년)으로 활동하다가 귀국 후 서울신학대학교대학원 교회음악과에 입학, 이날 졸업과 함께 『햄릿의 오필리아를 주제로 한 성악 작품 속 표현기법 연구』라는 논문으로 음악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구한나 집사는 현재 아산시립합창단 단원과 아산시 청소년 뮤지컬팀을 지도하고 있다. 학위취득을 축하드리며, 이번 박사학위 취득을 기점으로 보다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 후학들을 지도하며 귀한 달란트를 통해 하나님께 더 큰 영광 돌리기를 기도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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