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교회 직원 워크숍이 지난 1월 14일(수)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 직원이 함께한 가운데 경향선교관 지하 1층 로뎀홀에서 있었다. 김진설 집사의 인도로 하나님을 찬양한 뒤 권구석 장로의 기도와 신승욱 담임목사님의 설교 및 기도로 먼저 하나님께 예배드렸다. 담임목사님께서는 골로새서 3장 23-24절 말씀을 통해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모든 일을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고 권면하면서 특히 세계를 받은 좋은 교회 경향교회의 직원임에 자부심을 갖고, 항상 원팀 정신으로 기업의 상을 주께 받을 줄 믿고 맡은 일에 힘쓰고, 중심을 보시는 인격적인 하나님 앞에서 최선을 다해 공적 예배에 참석하며, 언제나 밝고 친절한 자세를 견지할 것을 당부하며 세계 속의 경향교회로서 세계선교와 복음사역에 매진하며 함께 힘차게 달려줄 것을 권면하셨다. 계속해서 행정장로인 문흥식 장로가 오리엔테이션 시간을 인도하며 워크숍 취지를 설명하고 안내하였으며, 팀워크를 다지며 하나 되기 위한 레크리에이션 시간이 유성수 장립집사의 인도로 즐겁고 신나게 진행되었다. 이후서 신정철 장로의 기도 후 고급 도시락으로 맛있게 식사하며 사랑의 교제를 나누었다.
오후에는 미디어부 부장 이준호 장로의 사회로 2025년 사역을 회고하며 KPT, 즉 잘해서 유지할 것(keep)과 아쉬웠던 문제점(problem), 내년에 시도할 해결책(try) 등을 토의하고 계속해서 2026년에 구체적으로 어떤 일들을 어떤 목표를 가지고 어떻게 실행할 것인가를 구체적으로 생각해보고 팀별 비전을 수립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계속해서 재정부장 박종욱 장로가 직원 인사 및 급여제도에 관해 설명하고 신정철 장로의 광고가 있은 후, 팀별 우수직원(이평우 집사, 김진설 장립집사, 최윤일 장립집사, 김승희 권사)을 시상하고 경품추첨 시간을 가졌다.
담임목사님께서는 총평 시간을 통해 교회 50여 년 역사상 처음으로 가진 직원 워크숍에 모두가 적극적으로 즐겁게 참여해 줌에 감사를 전하며, 교회는 생명사역 공동체임을 잊지 말라고 당부하셨다. 특히 모든 교직원이 하나님 앞에서 소명을 갖고 능동적으로 사명을 감당할 때 교회가 살아난다고 하시며, 2026년에도 오직 주님 안에서 원팀이 되어 힘차게 기도하며 달림으로써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많은 축복이 모든 직원 개인개인에게 충만하기를 축복하셨다. 이후 2026년에 원팀을 이루어 맡은 사역을 잘 감당하도록, 개인과 가정과 부서와 교회와 담임목사님을 위하여, 새해 표어대로 충만히 채움을 받는 축복이 우리가 속한 모든 곳에서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기를 합심하여 기도하고 목사님의 축도 후 기념촬영을 함으로써 모든 순서를 마쳤다. 이번 제1회 직원 워크숍을 위해 찬조해 주신 담임목사님과 이준호 장로, 김관식 장로 및 교회와 많은 기관에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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