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권사회 헌신예배가 지난 주일밤예배 시간에 있었다. 회장 김미선 권사의 사회, 부회장 강경순 권사의 기도, 2026년에도 앞장서서 권사회를 이끌어갈 권사회 임역원들의 뜨거운 특송과 권사회 찬양대의 아름답고 은혜로운 찬양, 김창진 목사의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고후 5:11-19)라는 제목의 설교, 신승욱 담임목사님의 축도로 진행되었다.
김창진 목사는 설교를 통해 우리 같은 죄인이 교회 안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충성할 수 있는 것은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기 때문이며, 그 사랑이 우리를 새로운 피조물이 되게 하셨기 때문이고, 또한 그 사랑이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책을 주셨기 때문이라고 뜨겁게 설교하셨다. 그러므로 우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거듭나 새로운 신분, 새로운 가치관과 비전을 가진 새로운 존재가 되었으니 더욱더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라보며 우리의 남은 삶을 주님께 내어드리고 주님께서 내게 새겨주신 그 사랑의 흔적들, 삶 가운데에서 받았던 수많은 간증들을 바라보면서 더욱 기도함으로써 우리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께 받은 능력대로 충성하고 헌신하는 모든 권사와 경향의 성도가 되기를 축복하였다.
경향교회 권사회는 교회와 목사님을 위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기를 쉬지 아니하며, 전도하고 찬양하며 봉사하고, 장례와 질병 등 어려운 일을 만난 성도들을 심방하고 애경사를 축하하고 위로하며 70세 이상의 어르신 성도들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는 경향시니어스쿨을 섬기고 있다. 이렇게 교회의 어머니 기관으로서 주님의 사랑의 마음을 품고 사명을 다하는 권사회 회원들과 경향의 성도들은 예배를 통해 찬양과 기도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새해에도 선교하고 양육하는 교회의 비전을 품고 입을 크게 벌려 하나님께 기도하고 간구함으로써 새힘을 받아 마음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충성하는 헌신의 주역이 될 것을 결단하고 다짐한 은혜의 시간이었다.



2026-03-26
2026-03-03
2026-03-03
2026-03-01
2026-03-01
2026-02-27
2026-02-27
2026-02-22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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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2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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