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지난 2025년 1월 3일(금) ‘바울의 문안인사Ⅰ’(갈 1:1-5)이라는 제목으로 제1강을 시작하여 1년 2개월간 진행된 신승욱 담임목사님의 금요기도회 갈라디아서 강해가 지난 2월 20일(금) ‘맺음 인사말’(갈 6:11-18)이라는 제목의 담임목사님의 마지막 강해로 종강하였다. 그리고 지난 2월 27일(금) 금요기도회 시간에는 갈라디아서 강해 종강을 감사하며 특별한 순서들을 진행하였다.
먼저 여느 때처럼 인지저스팀의 인도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담임목사님께서 나오셔서 갈라디아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요약 강의하심으로써 받았던 은혜를 되새기고 다시 한 번 복음의 진수를 가슴에 새겼다. 그리고 예고했던 대로 우리 교회 방송국 아나운서인 윤미라 집사, 이동훈 장립집사, 장진경 청년, 정세영 권사와 멋진 목소리를 가진 곽주현 교육전도사가 한 장씩 가장 낭랑하고 은혜로운 목소리로 낭독하고, 6장은 다함께 교독하며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 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새긴 후 담임목사님의 기도로 ‘갈라디아서 강해 종강 감사 금요기도회’를 마쳤다.
특별히 이날 갈라디아서 강해 종강 감사 기도회가 있던 금요기도회에 참석한 모든 성도에게는 건강한 먹거리인 고구마와 파프리카가 제공되었는데, 성도들은 선물 받은 고구마처럼 믿음의 뿌리를 내리고, 파프리카처럼 알록달록 아름다운 성령의 열매를 맺자고 하면서 즐거워하였다.
성도들은 담임목사님께서 갈라디아서를 강해하시는 동안 내내 강조하신 ‘우리는 단 1%도 사람의 공로가 들어가지 않은 오직 믿음으로, 오직 은혜로, 오직 그리스도로만 구원을 얻는다.’라는 사실을 다시금 깊이 되새기며, 또한 그런 구원의 은혜를 받은 사람은 반드시 맺게 되어 있는 ‘성령의 열매’를 삶을 통해 더욱 풍성히 맺을 것을 다짐하며 기도하였다. 이제 4월부터 다시 시작될 새로운 성경 강해를 기대하며 금요기도회에 더욱 열심을 내는 경향의 성도들 되기를 기대하며 기도한다.











2026-03-26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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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1
2026-03-01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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