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경향선교회 후원회 헌신예배가 지난 주일밤예배 시간에 있었다. 부회장 남성우 장로의 사회, 총무 김성일 장로의 기도, 1980년 4월 13일 교회설립 제7주년을 맞이한 주일에 경향선교회를 발족하여 현재(파송선교사 21명/ 현지인 사역자 40명/ 교세 3,000여 명) 경향선교회 제46주년이 되는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경향선교회 역사를 간략하게 살펴보며 선교사와 선교지 현황과 기도제목을 함께 나눈 영상 상영, 임역원들의 헌신을 다짐하는 은혜로운 특송 그리고 후원회원 찬양대의 아름다운 찬양, 김윤식 목사의 ‘우리가 이방인에게로 향하노라’(행 13:42-52)라는 제목의 뜨거운 설교와 신승욱 담임목사님의 축도로 진행되었다.
김윤식 목사는 사도행전 속의 안디옥교회를 통해 성장하고 선교하는 교회에 대해 살펴보면서 올바른 선교(전도)에는 반드시 믿음의 무리가 따르며, 올바른 선교(전도)는 인간의 뜻이 아닌 하나님의 작정으로 이루어진다고 설교하였다. 특히 복음을 전할 때 그 무엇보다 참된 복음 전파만은 결코 양보할 수 없는데, 우리 교회가 파송한 선교사님들이 바로 이런 개혁주의 바른 복음을 전하고 있다고 하면서 역사의 존재 이유인 복음 전파를 위해 기도하고 후원하며 보내는 선교사의 사명을 감당하되, 특히 우리의 선교지마다 바른 복음이 전해지길 꼭 기도하는 모든 후원회원과 성도가 되기를 권면하고 축복하였다.
경향선교회 후원회 회원들과 성도들은 우리 교회가 셋방살이하던 개척 초기부터 안디옥교회처럼 성령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 말씀대로 선교를 준비하여 선교사를 파송하였고, 우리 선교사님들 역시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진짜 복음(오직 은혜의 복음, 하나님 절대주권의 복음, 오직 하나님께 영광)의 바른 복음을 전함으로 선교지에 교회가 세워지고 있음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우리도 선교하는 교회로, 참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님들을 양육하며 파송하는 교회로 지어져 가는 가운데, 보내는 선교사의 역할을 기쁨과 감사함으로 넉넉히 감당하고 하나님의 구속사를 위해 쓰임 받기를 기도하고 결단하였다.



2026-03-08
2026-03-08
2026-03-07
2026-03-07
2026-03-04
2026-03-03
2026-03-03
2026-03-01
2026-03-01
2026-03-01
2026-02-28
2026-02-27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