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단소식
제42회 전국S.F.C. 알돌수련회 및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이 지난 2월 23일(월)부터 25일(수)까지 ‘그 위는 아담이요 그 위는 하나님이시니라’(눅 3:38)라는 주제로 켄싱턴리조트 가평에서 전국 U.S.F.C.학생들 77명과 선배, 교역자 등 총 89명이 참석한 가운데 있었다.
첫째 날, 전국S.F.C. 간사 이상민 목사의 ‘거친 돌에서 산 돌로’(벧전 2:4-5)라는 제목의 설교로 개회예배를 드리고 간단한 오리엔테이션으로 제42회 전국S.F.C. 알돌수련회 및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이 시작되었다. 주강사 구재일 목사(바른교회)는 ‘그 위는 아담이요 그 위는 하나님이시니라’(눅 3:23-38, 첫째 날 저녁), ‘왕의 음식을 먹는 다른 소년들보다 더 좋아 보인지라’(단 1:8-16, 둘째 날 아침),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행 2:1-4, 둘째 날 저녁)라는 제목으로 시간마다 은혜로운 말씀을 선포하였다. 저녁예배 후에는 대회장 이강현 학생(첫째 날)과 전국S.F.C. 간사 이상민 목사(둘째 날)의 인도로 기도회 시간을 가졌다. 이외에도 각 학원지구의 단합과 친교를 위한 즐거운 프로그램들이 진행되었으며, 대회 중에 학원지구 총회가 있었다. 특별히 둘째 날 저녁에는 학원지구별로 모여 세미나를 진행하며 캠퍼스 모임의 활성화와 학원 복음화에 대해 논의함으로써 전도의 사명을 되새기고 방법을 모색해 보며 복음 전파를 다짐하는 시간을 갖기도 하였다. 셋째 날인 25일(수) 오전, 전국S.F.C. 간사 이상민 목사의 ‘젊다는 것’(시 90:5-6)이라는 제목의 설교로 폐회예배를 드린 후에는 2026학년도 캠퍼스 파송식을 진행하였다. 캠퍼스 파송 선서를 통해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맡기신 캠퍼스에서 친구 전도에 힘쓰며 어디서든 S.F.C.로서의 정체성과 사명을 잊지 않고 살아갈 것을 다시 한번 다짐함으로써, 제42회 전국S.F.C. 알돌수련회 및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의 모든 일정을 은혜 가운데 마쳤다.
제신 교단의 모든 S.F.C. 학생들이 교회와 가정, 캠퍼스로 돌아가 수련회에서 받은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하나님께 속한 자로서 받은 은혜를 잊지 않고 하나님 최우선주의로 살아가며 S.F.C.로서의 사명을 충성스럽게 감당할 수 있도록 성도님들의 많은 격려와 기도를 부탁드린다.













2026-02-25
2026-02-11
2026-01-08
2025-12-20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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