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소식
신승욱 담임목사님의 하박국 강해가 지난 4월 17일 금요기도회부터 시작되었다. 담임목사님은 지난해 1월 3일(금)부터 금년 2월 20일(금)까지 1년 2개월간 매주 금요일 갈라디아서 강해를 통해 ‘우리는 단 1%도 사람의 공로가 들어가지 않은 오직 믿음으로, 오직 은혜로, 오직 그리스도로만 구원을 얻는다.’라는 사실을 다시금 성도들 가슴 깊이 새겨 주었고, 성도들은 시간마다 강해를 통해 그런 구원의 은혜를 받은 사람은 반드시 맺게 되어 있는 ‘성령의 열매’를 삶을 통해 더욱 풍성히 맺을 것을 다짐하며 기도하였다. 그리고 지난 2월 27일(금) 갈라디아서 강해 종강 감사 기도회를 가졌으며, 이후 한 달간 교구별 총동원 기도회를 진행하였다.
하박국 강해를 처음 시작하신 이날 금요기도회도 먼저 여느 때처럼 인지저스팀의 인도로 소리 높여 하나님을 찬양하고, 담임목사님께서 나오셔서 하박국을 강해하셨다.
담임목사님은 모든 성경이 그렇지만 12개의 소선지서 중 8번째 선지서인 하박국은 특히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 현대 교인들이 꼭 들어야 할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하시면서 ‘하박국 강해 서론’을 시작하셨다. 특히 많은 신약성경에서 인용하고 있는 「의인은 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합 2:4)는 주옥같은 구절이 이 하박국에 있다고 하시면서, 하박국이 평소에 품고 있던,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도 늘 품고 있는 하나님이 계시다면 왜 악이 만연하는가, 하나님이 계시는데 왜 악한 자가 흥왕하는가 하는 탄원(의문)에 관한 하나님의 응답이라고 하셨다. 하박국은 하나님의 성전에서 그 답을 얻었고, 그래서 그는 하나님 안에서 소망을 얻었으며, 그 모든 존재의 제1원인인 하나님으로 인해 즐거워하리라고 고백하고 있다고 하면서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계획을 갖고 계시는 하나님, 이 세상의 모든 일은 때가 차매 이루어질 하나님 나라의 완성을 위해 존재하며 바로 그 사실에 우리의 안도와 소망이 있다고 강해하셨다. 성도들은 첫 하박국 강해를 통해 오직 하나님 안에서 믿음으로 살아가고, 오직 여호와 하나님으로 인하여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성경적 평안을 누리기를 소망하며 기도하였다.
앞으로 더 많은 성도가 금요기도회에 동참하여 새로 시작한 하박국 강해를 통해 은혜를 받고, 우리가 원인을 알지 못하고 이해할 수 없는 고난 가운데서도 역사의 주인이시며 주권의 하나님으로 인해 참 평안을 얻고 참 소망 가운데 승리의 삶을 살아가기를 기도한다.


2026-04-24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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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4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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